[caption id="attachment_2229" align="aligncenter"] [/caption] 9월 14일 17시에 펼쳐지는 NC와 LG의 맞대결, 우천 취소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두 팀의 뜨거운 승부가 예상됩니다. 과연 홈에서 힘을 발휘하는 NC가 승리를 거머쥘지, 아니면 원정에서 분전하는 LG가 승리의 깃발을 꽂을지 예상해 보겠습니다. NC: 에릭 요키시의 부활과 홈 경기 강점 NC는 에릭 요키시가 선발 등판합니다. 요키시는 지난 7일 삼성전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선보이며 시즌 4승을 거머쥐었고, 최근 2경기에서 완벽에 가까운 부활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8월 9일 LG 원정에서 부진했던 모습은 잊어도 좋을 듯합니다. 특히, 요키시는 최근 LG 타선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활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NC의 타선은 원정에서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하위 타선의 부진이 눈에 띄며, 이는 팀 전체의 타격 흐름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3이닝 동안 6실점을 허용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인 불펜은 이번 경기에서 큰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홈에서 탄탄한 타선을 자랑하는 NC는 LG의 불펜을 상대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LG: 에르난데스의 원정 부진과 불안한 불펜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선발 등판합니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8일 한화전에서 5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제구 난조를 보였습니다. 특히 홈에 비해 원정에서 투구 내용이 다소 불안하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서 불안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LG의 타선은 최근 경기에서 상대 투수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홈 경기에서의 기복이 심하다는 점은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특히, 불펜은 최근 김진성과 유영찬의 부진으로...